
전북의 이야기 유산
김도형 외 지음이야기유산이라는 말은 아직 학계에서는 생소할 수 있다. 현재에 전승되고 있는 이야기 안에는 미래세대를 향한 유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야기연구소에서는 이미 ‘전대지(專·大·地)’라는 대중강연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전북의 이야기들을 발굴해 왔고 이야기유산이라는 개념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런 의미에서 이야기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첫 번째 총서의 이름을 ‘전북의 이야기유산’으로 명명했다. 전북의 이야기유산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