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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나리오 쓴다 - 파헤치기 커버
나는 시나리오 쓴다 - 파헤치기
양수련
[책소개]
어떤 이야기든 하려고 할 때는 그 이야기의 목적이 있어야 한다. 특히 예술이라는 범주에 넣어 작품을 만들고 싶다면 이는 필수적이다. 이 이야기를 왜 만드는가?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가치는 무엇인가? 등을 진지하게 고려해볼 일이다..... 이야기의 목적은 크게는 위안과 오락성에 있다고 할 것이다.(본문 중에서)

[나는 시나리오 쓴다]시리즈의 '들어가기'에 이은 두번째 `파헤치기`편이다. '들어가기'가 시나리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것이라면 `파헤치기`는 영화시나리오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편으로 본격적인 시나리오 창작의 노하우와 시나리오 작가가 알아야할 영화의 제작과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양수련
창작과 교육의 경계를 오가며 집필활동을 하는 저자는 대학교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를 전공했다. 제7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 SK텔레콤 모바일영화시나리오공모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중예술 입문서인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소설과 영화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나는 시나리오 쓴다] 시리즈 등을 저술했다.
제2회 모베국제장르영화제 출품작 [버스를 타다] 모바일영화 [마이 굿 파트너] 감성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순교극 [강완숙 골룸바] 등의 각본을 집필했으며 사랑을 갈망하는 이들의 대 서사시 [하얀 심장을 가진 사람들], 브런치 청춘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결혼에 대한 신 보고서 [윌 유 메리 미?]와 꼬마 장군이의 시골생활 적응기를 그린 어른 동화 [용화에서 숨바꼭질하다], 스마트폰 짧은 소설 창작시리즈로 [사랑괴물] [루이의 정비소] [슬픔이 사는 집] [살인자의 얼굴을 보고야 말 것이다!] [남편이 변한다] [유령작가] 등이 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2-05-09

파일 형식

ePub(461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