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팸플릿 5 : 트위터 그 140자 평등주의
이택광 외 지음철학, 역사, 문학, 예술, 사회, 과학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록과 자음과모음 인문교양지 <자음과모음 R>에 연재된 원고들을 묶어 한 권에 담은 '팸플릿' 시리즈 5권. 손안에 쏙 들어오는, 한눈에 쉽게 읽히는 인문 문고본이 특징이다. 이번 책에서는 이택광의 <트위터라는 히스테리 기계>는 트위터에서 드러나는 교환과 평등이라는 ‘근대성의 원리’를 주체화의 과정과 관련해서 논한다.
박권일의 <소셜 미디어의 겉과 속>은 트위터와 한국 사회의 정치 상황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김민하는 PC통신부터 인터넷까지 매체의 발달사를 통해 SNS가 시대적으로 갖는 의미를 자세히 설명한다. 최태섭의 <셀러브리티를 위한 트위터 사용법>과 김남훈의 <나에게 트위터란>은 앞에서 논의된 일반론을 좀 더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에 대입해서 트위터의 본질을 해부하고 있다.
박권일의 <소셜 미디어의 겉과 속>은 트위터와 한국 사회의 정치 상황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김민하는 PC통신부터 인터넷까지 매체의 발달사를 통해 SNS가 시대적으로 갖는 의미를 자세히 설명한다. 최태섭의 <셀러브리티를 위한 트위터 사용법>과 김남훈의 <나에게 트위터란>은 앞에서 논의된 일반론을 좀 더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에 대입해서 트위터의 본질을 해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