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어디까지 써봤니?AI로 APEC을 따낸 김 상무 이야기
김상무 지음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선택지’로 바꾼 한 중년 관리자의 기록이다. 뉴스 속 이야기였던 AI가 감사패 문구 수정에서 시작해 직원식당 운영, 회의록과 보고서 작성, 축제 홍보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실제 경험으로 보여준다. “배워라”가 아니라 “이렇게 해봤다”는 방식으로 독자를 설득한다.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APEC 협찬 발표까지 이어진 변화의 여정은 조직과 개인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코딩 지식이나 연령, 조직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한다. AI가 쉬워질수록 오히려 막막해진 출발선을 현실적인 사례로 짚는다.
책의 마지막에는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을 수록했다. 업무와 일상을 넘나드는 100가지 질문의 기술을 통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일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고 결정해 본 사람의 목소리가 담겼다.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 APEC 협찬 발표까지 이어진 변화의 여정은 조직과 개인의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코딩 지식이나 연령, 조직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한다. AI가 쉬워질수록 오히려 막막해진 출발선을 현실적인 사례로 짚는다.
책의 마지막에는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김 상무의 AI 실전 족보 100선 – ‘이런 것까지 된다고?’>을 수록했다. 업무와 일상을 넘나드는 100가지 질문의 기술을 통해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내일부터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AI를 잘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고 결정해 본 사람의 목소리가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