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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테드를 봅니다 커버
왜 사는지 모르겠을 때 테드를 봅니다
박경수 지음
9.7
종착역을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강연을 듣다 보면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에서 시작해 ‘나는 누구지?’라는 질문에까지 이르게 된다. 점점 본질적인 질문에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테드 강연들이 의미 있는 건 이렇듯 ‘나’를 더 잘 알게 해준다는 것이다. 지식을 알려주는 강연은 많지만 ‘의미’를 알려주는 강연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대부분 삶의 막바지에 이르러서야 ‘의미’를 생각한다. 그러나 살아가는 동안, 말 그대로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테드 강연들이 그 해답을 줄 것이다. 테드에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며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가는 이들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2000년대 중반부터 최근까지 진행된 테드 강연 중 우리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들으면 좋은 강연 28편을 선별해 엮었다. 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학술에 기반한 내용, 믿음과 자존감, 감정과 마음챙김, 관계와 소통, 행복과 의미, 성장과 나다움을 키워드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지혜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연들이 우리의 인생 여정의 주요 정착역에서 우리 자신을 충분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출간일

종이책 : 2020-04-20전자책 : 2020-04-20

파일 형식

ePub(3.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