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토끼
뤄잉 지음, 김태성 옮김국내에 첫 소개되는 중국 시인 뤄잉의 시집. 중국 굴지의 대기업을 경영하며 시인으로 활동하는 뤄잉은 이번 시집을 통해 산업사회로 빠르게 전환된 중국사회에 대한 반성적 사유를 담아냈다. 시인으로서, 지식인으로서 독립적인 인격에 기초하여 독특할 수도 있고, 그다지 독특하지도 않은 자신의 느낌과 경험, 상상과 사유를 표현하여 도시 문화의 부정적인 면을 거칠게 표현하고 있다.
'빗속의 정거장', '바퀴벌레설', '빈 잔과 빈 탁자' 등 사회의 양심에 대한 호소이자 갈망이며 저자의 인생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태도를 담은 시편들이 각각 작은 토끼(2006), 나의 침묵을 건드리지 마(002-2003), 빈 잔과 빈 탁자(2003-2004)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빗속의 정거장', '바퀴벌레설', '빈 잔과 빈 탁자' 등 사회의 양심에 대한 호소이자 갈망이며 저자의 인생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태도를 담은 시편들이 각각 작은 토끼(2006), 나의 침묵을 건드리지 마(002-2003), 빈 잔과 빈 탁자(2003-2004)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