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를 거야
이주영(꽃마리)두 아들을 키우며 아이들이 하는
진주알 같은 말들을 주어 담고 수채화로 꿰메어 시집이 탄생했다.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들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빨강머리 앤’에서 앤이 하는 말
진주알 같은 말들을 주어 담고 수채화로 꿰메어 시집이 탄생했다.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들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빨강머리 앤’에서 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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