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만식 쑥국새
채만식 지음어렸을 때부터 좋아하던 소녀와 혼인한 사내 이야기!
미럭쇠는 스물한 살 힘 좋은 사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납순이에게 마음이 있어 크면 그녀와 혼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납순이는 다른 사내와 정분이 났습니다.
미럭쇠는 어머니를 졸라 납순이와 혼인을 하고 첫날밤을 치르는데...
과연 미럭쇠는 납순이와 행복한 신혼을 보낼 수 있을까요?
첫날밤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일편단심 납순이만 좋아하는 미럭쇠를 만나봐야겠습니다.
미럭쇠는 스물한 살 힘 좋은 사내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납순이에게 마음이 있어 크면 그녀와 혼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납순이는 다른 사내와 정분이 났습니다.
미럭쇠는 어머니를 졸라 납순이와 혼인을 하고 첫날밤을 치르는데...
과연 미럭쇠는 납순이와 행복한 신혼을 보낼 수 있을까요?
첫날밤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일편단심 납순이만 좋아하는 미럭쇠를 만나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