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부인전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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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엇이라고 아명도 있었으나 그것은 그의 친정 친족이나 아는 이름이요 또 호적상 이름도 있으나 그것은 아마 자기나 마음에 기억하고 있었는 지 몰라도 그 자녀들도 들어 보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는 삼남 이녀를 남기고 늙은 남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임종이 심히 아름다왔다 하여서 칭송이 있기 때문에 이 전기를 쓰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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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3-02-08
파일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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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산문
목차
저자 소개
한국소설 신규
K팝 듣는 경매꾼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 되지 않는다
뻐꾸기 날리다 - 아줌마
래빗
[요약발췌본]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 거야
악의 고해소
76층 탐정
달러구트 꿈 백화점 (200만 부 기념 합본호 : 아메리칸드림 에디션)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기이한 골동품 상점
성불
블론 세이브 : 두 개의 이름
마티스×스릴러
끝나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삼체 1부 (개정판)
천 개의 파랑
살인자의 쇼핑몰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여름은 고작 계절
고독한 용의자
우중괴담
삼체 2부 (개정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삼체 3부 (개정판)
호모 콘피누스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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