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부인전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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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엇이라고 아명도 있었으나 그것은 그의 친정 친족이나 아는 이름이요 또 호적상 이름도 있으나 그것은 아마 자기나 마음에 기억하고 있었는 지 몰라도 그 자녀들도 들어 보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는 삼남 이녀를 남기고 늙은 남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임종이 심히 아름다왔다 하여서 칭송이 있기 때문에 이 전기를 쓰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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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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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전자책 : 2013-02-08
파일 형식
ePub(246 K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산문
목차
저자 소개
한국소설 신규
벽사신궁(임진왜란) 하권
벽사신궁(임진왜란) 상권
휘몰이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
흔한 일들
점거당한 집
등에 불을 지고
눅눅한 바다의 레코드
프로젝트 펜타킬 어게인
흑장미의 초대
일곱째 아이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삼체 1부 (개정판)
커피 괴담
천 개의 파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여름은 고작 계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0시를 향하여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4
살인자의 쇼핑몰
우중괴담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귀야옹 씨의 조그만 상실에 관하여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1938 타이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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