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대학생 황선우의 이야기
황선우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의 정체성이 뭐냐’고 물으면 나는 “기독교인이자 보수주의자”라고 감히 말할 자격이 있을까? 부끄러운 점이 많다. 게다가 나는 현재 학생으로서, 아직 배워야 할 게 많음을 안다. 하지만 가르치는 자가 되기 전, 배우는 자일 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음을 봤다. 더군다나 2020년의 대한민국처럼 질서가 무너져 있는 곳에서는 더욱더 그렇다. 그래서 가르치는 자가 되기 전 배우는 자일 때 용기 내어 책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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