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시대
이상각 지음이 책에는 서해 바닷가에 연한 갯마을을 무대로 활약하던 우빈이와 개구쟁이 동무들의 포복절도할 해프닝과 가슴 저리는 이야기들이 한 가득 담겨 있다.
고향을 떠나 삭막한 도시에 살면서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슬그머니 비어져 나오는 미소나 촉촉하게 젖어드는 눈시울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고향을 떠나 삭막한 도시에 살면서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슬그머니 비어져 나오는 미소나 촉촉하게 젖어드는 눈시울을 느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