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몰랐던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비밀
Charles Lee책 소개
이 책은 한글 자음과 모음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외국인 학습자(한국어가 중급 또는 그 이상)와 한글에 대하여 궁금증이 있는 한국인 독자를 위하여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역사상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여러 가지 흥미 있는 내용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예와 함께 설명하였습니다.
만약 이 책의 내용이 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외국인 학습자에게는 이 책을 재편집하여 ‘외국인을 위한 한글의 자음과 모음’으로 출간할 예정이며, 또한, 영어로는 ‘HOW TO READ AND WRITE HANGEUL’로, 일본어로는 ‘わかりやすいハングル’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대하여 설명한 책은 많지만, 저자가 설명한 이 책처럼 저자가 연구한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을 이렇게 다양하게 적은 책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 중 일부는 머리말에서 설명했지만, 여기에서 다시 나열하고자 합니다.
1, 한글 모음의 형태에 관하여 중요한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이러한 비밀은 단모음과 이중모음에 대한 세종의 깊은 생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2. 자음의 형태에도 세종이 생각한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3. 또한, 한글의 자음의 순서는 어떻게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4 기본모음이나 복합모음의 구분과 단모음이나 이중모음의 구분과 차이는 무엇인가요?
5 왜 된소리를 나타내는 자음은 ‘ㄲ, ㄸ, ㅃ, ㅆ, ㅉ’ 밖에 없을까요?
중국어나 일본어에는 된소리가 없을까요?
만약 중국어나 일본어에 된소리가 있다면 어떻게 표시하고 있을까요?
6.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에는 자음접변이 있나요?
7, 된소리를 발음하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8, 영어에서 알파벳의 모음과 한글의 기본모음 중 단모음을 비교하면 영어의 모음에 없는 모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9, 한글에서 복합모음의 의미와 이중모음의 의미는 다릅니다.
10, 한글을 영어 표기는Hangul, Hangeul, ‘Hangle’ 중 ‘한글 맞춤법’에 의한 정확한 표기는 무엇인가요?
11, 겹자음(예: ㄵ, ㄼ, ㄻ 등)은 왜 두 개의 자음을 함께 표기하게 되었을까요?
12. 뜻을 모르는 한글 표현을 사전에서 찾고자 한다면,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이 책은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한글에 대하여 흥미있는 내용을 제공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외국인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배울 때는 보통 기본모음과 기본자음을 배우지만, 사실은 한글은 기본자음과 기본모음 외에도 복합자음과 복합모음을 배워야 한글을 발음할 수 있으며, 가끔은 이것만으로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겹자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이러한 지식도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발음 규칙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가 모국어인 한국인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음과 같은 다양한 내용에 대하여 혼동할 수 있습니다.
1. 기본자모와 복합자모, 단모음과 이중모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 한글의 표기가 중국어 발음과 달라진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한글 구조라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3. 자음과 모음의 순서는 어떻게 현재와 같은 순서가 되었을까?
4. 세종은 된소리를 왜 ‘ㄲ, ㄸ, ㅃ, ㅆ, ㅉ’만 만들었을까요?
5. 왜 한글 표기는 ㄵ, ㄻ과 같은 겹자음을 사용할까요?
6. 영어는 왜 같은 의미의 접두사를 im~과 ~in 두 개로 만들어 사용할까요?
7. 중국어 일본어는 된소리가 있을까요? 있다면, 된소리는 어떻게 표기하고 있을까요?
9. 한
이 책은 한글 자음과 모음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외국인 학습자(한국어가 중급 또는 그 이상)와 한글에 대하여 궁금증이 있는 한국인 독자를 위하여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역사상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여러 가지 흥미 있는 내용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예와 함께 설명하였습니다.
만약 이 책의 내용이 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외국인 학습자에게는 이 책을 재편집하여 ‘외국인을 위한 한글의 자음과 모음’으로 출간할 예정이며, 또한, 영어로는 ‘HOW TO READ AND WRITE HANGEUL’로, 일본어로는 ‘わかりやすいハングル’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대하여 설명한 책은 많지만, 저자가 설명한 이 책처럼 저자가 연구한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을 이렇게 다양하게 적은 책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 중 일부는 머리말에서 설명했지만, 여기에서 다시 나열하고자 합니다.
1, 한글 모음의 형태에 관하여 중요한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이러한 비밀은 단모음과 이중모음에 대한 세종의 깊은 생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2. 자음의 형태에도 세종이 생각한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3. 또한, 한글의 자음의 순서는 어떻게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4 기본모음이나 복합모음의 구분과 단모음이나 이중모음의 구분과 차이는 무엇인가요?
5 왜 된소리를 나타내는 자음은 ‘ㄲ, ㄸ, ㅃ, ㅆ, ㅉ’ 밖에 없을까요?
중국어나 일본어에는 된소리가 없을까요?
만약 중국어나 일본어에 된소리가 있다면 어떻게 표시하고 있을까요?
6.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에는 자음접변이 있나요?
7, 된소리를 발음하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8, 영어에서 알파벳의 모음과 한글의 기본모음 중 단모음을 비교하면 영어의 모음에 없는 모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9, 한글에서 복합모음의 의미와 이중모음의 의미는 다릅니다.
10, 한글을 영어 표기는Hangul, Hangeul, ‘Hangle’ 중 ‘한글 맞춤법’에 의한 정확한 표기는 무엇인가요?
11, 겹자음(예: ㄵ, ㄼ, ㄻ 등)은 왜 두 개의 자음을 함께 표기하게 되었을까요?
12. 뜻을 모르는 한글 표현을 사전에서 찾고자 한다면,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이 책은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뿐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한글에 대하여 흥미있는 내용을 제공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외국인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배울 때는 보통 기본모음과 기본자음을 배우지만, 사실은 한글은 기본자음과 기본모음 외에도 복합자음과 복합모음을 배워야 한글을 발음할 수 있으며, 가끔은 이것만으로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겹자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이러한 지식도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발음 규칙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어가 모국어인 한국인은 한글의 자음과 모음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다음과 같은 다양한 내용에 대하여 혼동할 수 있습니다.
1. 기본자모와 복합자모, 단모음과 이중모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 한글의 표기가 중국어 발음과 달라진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한글 구조라고 한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3. 자음과 모음의 순서는 어떻게 현재와 같은 순서가 되었을까?
4. 세종은 된소리를 왜 ‘ㄲ, ㄸ, ㅃ, ㅆ, ㅉ’만 만들었을까요?
5. 왜 한글 표기는 ㄵ, ㄻ과 같은 겹자음을 사용할까요?
6. 영어는 왜 같은 의미의 접두사를 im~과 ~in 두 개로 만들어 사용할까요?
7. 중국어 일본어는 된소리가 있을까요? 있다면, 된소리는 어떻게 표기하고 있을까요?
9.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