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랑 時1
김영랑 지음일제강점기 시인, 김영랑이 1930년까지 창작한 초기작품!
시대별로 그의 시를 만나보고자 [김영랑時]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김영랑時 1]에서는 1930년까지 창작한 13편의 초기작품을 담았습니다.
1917년 휘문의숙(徽文義塾)에 입학한 후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김영랑은 홍사용(洪思容)·안석주(安碩柱)·박종화(朴鍾和) 등의 선배와 정지용(鄭芝溶)·이태준(李泰俊) 등의 후배, 동급반에 화백 이승만(李承萬)을 통해 문학적 안목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1920년 일본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중학부를 거쳐 같은 학원 영문학과에 진학한 후, 독립투사 박렬(朴烈), 시인 박용철(朴龍喆)과도 친교를 맺었습니다.
이런 친교를 바탕으로 창작한 초기 시,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언덕에 바로 누워」·「모란이 피기까지는」과 전공을 살려 영시(英詩)를 번역한 시 등 13편의 초기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초기 작품들에서는 ‘슬픔’이나 ‘눈물’의 용어가 수없이 반복되면서 그 비애의식이 ‘마음’의 내부로 향하는 정감의 극치를 이루고 있어 한국 순수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시대별로 그의 시를 만나보고자 [김영랑時]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김영랑時 1]에서는 1930년까지 창작한 13편의 초기작품을 담았습니다.
1917년 휘문의숙(徽文義塾)에 입학한 후부터 문학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김영랑은 홍사용(洪思容)·안석주(安碩柱)·박종화(朴鍾和) 등의 선배와 정지용(鄭芝溶)·이태준(李泰俊) 등의 후배, 동급반에 화백 이승만(李承萬)을 통해 문학적 안목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1920년 일본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중학부를 거쳐 같은 학원 영문학과에 진학한 후, 독립투사 박렬(朴烈), 시인 박용철(朴龍喆)과도 친교를 맺었습니다.
이런 친교를 바탕으로 창작한 초기 시,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언덕에 바로 누워」·「모란이 피기까지는」과 전공을 살려 영시(英詩)를 번역한 시 등 13편의 초기 작품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초기 작품들에서는 ‘슬픔’이나 ‘눈물’의 용어가 수없이 반복되면서 그 비애의식이 ‘마음’의 내부로 향하는 정감의 극치를 이루고 있어 한국 순수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