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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요약발췌본] 엄마의 첫 사춘기 공부 커버
오디오북
[오디오북] [요약발췌본] 엄마의 첫 사춘기 공부초4부터 중3까지, 사춘기가 끝나기 전 꼭 읽어야 할 책
유하영 지음, 유경선 낭독
8.5
십대의 사춘기는 몸과 마음이 동시에 성장하는 시기다. 그래서 아이도 혼란스럽다. 온순했던 아이가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하고, 부모와 대화를 하기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더 좋아한다. 부모는 변해버린 아이를 보며 ‘아이의 속마음이 도대체 뭘까?’라며 전전긍긍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사춘기를 부모와 자녀 모두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답은 부모에게 있다. 어른으로 가는 길목에 들어선 아이인 만큼 의사를 존중해 주며 답답하더라도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나서서 해주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서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사춘기에 아이는 속으로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지만 겉으로는 모든 것이 부담스러운 듯 표현한다. 부모의 말도 잘 듣지 않으려고 한다. 부모들은 아이가 엇나가는 것 같다며 한숨을 쉬지만 사춘기는 아이의 성장 과정 중 하나일 뿐이다. 사춘기 때 자아정체성을 잘 확립한 아이는 안정적으로 십대를 보내게 된다.

출판사

위닝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17-08-25전자책 : 2017-12-26

파일 형식

ePub(151.6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