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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과 피안 사이
김은자 지음
김은자 시조집. 시조에서 화자의 글은 화자가 그린 자신의 마음이라 할 수 있다. 김은자 시인에게 있어 삶이란 '회랑을 돌다가는 썰렁한 한 줄기 바람'일 뿐이다. 잠시 머물다 떠나는 한 잎 낙엽인 것이다. 출세를 하고, 권력을 휘두르고, 많은 부를 축적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본래 있던 제자리에 돌려놓고 가야하는 것이 우리 삶이 아니던가. 시인은 그 많은 그리움으로 시를 썼고, 그 심정을 눈물로 호소하며 살았다.

출간일

종이책 : 2018-12-08전자책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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