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든 챕터 2 나는 어디에서 살았고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Walden 챕터 1Economy을 번역하여 월든 생활 경제라는 제목으로 제작한 이북입니다.
월든 챕터 2 "Where I Lived, and What I Lived For"를 "나는 어디에서 살았고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라는 제목으로 번역했습니다.
번역서, 원서, 영한 대역을 순차적으로 삽입해서 한국어, 영어를 순서대로, 혹은 한 문장씩 비교 대조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월든이 철학 서적이라 이해가 어려워 원서와 번역서를 같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유명한 "나는 깊이 있게 살고 삶의 골수를 다 빨아먹기를, 억세고 스파르타식으로 삶이 아닌 모든 것을 궤멸시키기 위해 살기를 원했다"라는 문장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씹고 뜯고 맛보시길.
월든 챕터 2 "Where I Lived, and What I Lived For"를 "나는 어디에서 살았고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라는 제목으로 번역했습니다.
번역서, 원서, 영한 대역을 순차적으로 삽입해서 한국어, 영어를 순서대로, 혹은 한 문장씩 비교 대조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월든이 철학 서적이라 이해가 어려워 원서와 번역서를 같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유명한 "나는 깊이 있게 살고 삶의 골수를 다 빨아먹기를, 억세고 스파르타식으로 삶이 아닌 모든 것을 궤멸시키기 위해 살기를 원했다"라는 문장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씹고 뜯고 맛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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