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닭과 도시닭의 이야기
문명화사람들은 조류독감을 무서워합니다. 그러는 반면에 육류를 좋아하는 식욕이 왕성한 사람들의 식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단지 조류들을 이기적이게 처우합니다. 그래서 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닭들이 태어나서 쭉 성장기를 거치면서 생명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얼마나 많은 괴로움과 고통속에서 살다가 인간에게 희생을 당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닭들을 어떻게 사육을 해야 좋을 것인지 함께 고민하게 하는 책의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