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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시인 한 줄 시 커버
ONE시인 한 줄 시
한범희
단양에 살며 언젠가부터 처절함에 열정이 녹아 있는 듯한 소쩍새의 울음을 타고 흐르는 눈물은 포도주처럼 붉을 거라 생각하곤 했다.
어두운 밤을 밀치는 풍경소리처럼 홀로 깨어 울고 있으니, 얼마나 애가 타겠는가 말이다.
그 날것의 느낌을 시로 썼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2-05-11

파일 형식

ePub(448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