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시인 한 줄 시
한범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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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에 살며 언젠가부터 처절함에 열정이 녹아 있는 듯한 소쩍새의 울음을 타고 흐르는 눈물은 포도주처럼 붉을 거라 생각하곤 했다.
어두운 밤을 밀치는 풍경소리처럼 홀로 깨어 울고 있으니, 얼마나 애가 타겠는가 말이다.
그 날것의 느낌을 시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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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2-05-11
파일 형식
ePub(448 K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가격대별 eBook > 3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삶의 사계
통증일기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천 개의 파랑
삼체 1부 (개정판)
커피 괴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여름은 고작 계절
0시를 향하여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4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우중괴담
삼체 2부 (개정판)
1938 타이완 여행기
살인자의 쇼핑몰
윗집 부부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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