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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한다, 메타버스에서 3.1절
오용환 외 17인
제목: 메타버스 한다, 메타버스에서 3.1절
부제: 메타버스에서 문화, 역사, 예술, 경제를 소통하다

메타버스에서 역사를 만나는 즐거움은 기쁨 배가 된다.
특히 3.1절 메타버스 콘텐츠 경진대회는 감동과 설렘으로 가득 찼다.

메타버스를 먼저 타게 된 것은 행운이다. 또한 메타버스를 제대로 배워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것도 보람이다.
모르면 없고 배우지 않아도 될 메타버스 세계를 남들보다 앞서간 만큼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게 되면서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을 설립해 메타버스 전문강사를 양성하고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가고 자 했다.
그런 계기로 시작한 메타버스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어느덧 200여명의 대학교수와 전문강사들이 과정을 이수하여 전문가가 됐다, 과정을 이수한 전문강사들과 함께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각하는 과정에서 ‘3.1절 메타버스 콘텐츠 경진대회’를 기획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메타버스 전문강사님들은 프로젝트 형식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고 스킬UP하는 목표를 달성했다. 무엇보다도 메타버스가 역사를 재조명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15명의 메타버스 전문강사님들과 글로벌메타버스개발원 교수단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없는 시간을 쪼개 자료를 조사하고 만들고 때로는 밤을 꼬박 새며 수정하기를 반복하면서 경진대회를 준비했다.
하지 않아도 되고 배우지 않아도 되는 메타버스 세상을 남보다 조금 앞서가는 대가를 톡톡히 지불했다.
하지만 3월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메타버스 콘텐츠 경진대회를 통해 3.1운동의 역사를 되새기며 감동하고 감격했다. 그런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메타버스 한다’를 출간하게 됐다.

경진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과 8.15 광복절 행사 등 국가기념일과 관련 행사들을 메타버스로 구현하여 잊혀져가는 소중한 역사를 되새기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싶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또는 기념단체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행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해보기를 권한다.

끝으로 ‘메타버스 한다’ 출간을 위해 3.1절 메타버스 콘텐츠 경진대회에 참여해주신 강혜라, 김현수, 박다원, 박윤재, 박은주, 배연숙, 백남신, 신현숙, 신홍섭, 임정순, 장미정, 정국철, 정이순, 조대연, 조해선, 최은숙 강사님과 양진향 교수님,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김라미, 황윤수, 김필선, 최효심, 이주성, 이송비, 김지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2-07-21

파일 형식

PDF(48.3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