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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리고 수필로
조영술
고달프고 힘든 삶에 정도 잊고 고향도 잊은 지 얼마인가! 가슴이 미어지는 설움과 분노 뭉뚱그려 제쳐놓고 졸 수를 향해 뚜벅뚜벅 걸음을 걷는 중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 하면 긴 세월 동안 다소의 절제는 있었지만, 감성이나 정서를 만용을 부려 쓰고 또 써 보았습니다.

출간일

전자책 : 2022-09-20

파일 형식

PDF(12.3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