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순 문학전집한국 근대 최초의 여성작가
서정자.남은혜 엮음1917년 「청춘」에 단편 '의심의 소녀'가 당선됨으로써 신문학사 최초의 여성작가이자 최초의 현상문예당선 작가의 영예를 한 손에 쥔 김명순의 최초 문학전집이다. 시, 소설, 수필, 희곡 등 170여 편의 방대한 작품을 남긴 김명순의 작품을 고증을 통해 걸러내고 잘못된 전기 등을 바로잡아 최초로 완벽한 전집을 만들었다.
본문은 원문대로 편하였고, 개고 사항을 알기 쉽게 원시와 개고 작을 나란히 편집하였으며 두 권의 창작집 목차를 부록에 수록하고 해당 작이 어디에 게재되어있는지 페이지를 밝혀주었다. 1부 시, 2부 소설, 3부 수필.평론, 4부 희곡, 5부 번역시.번역소설,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본문은 원문대로 편하였고, 개고 사항을 알기 쉽게 원시와 개고 작을 나란히 편집하였으며 두 권의 창작집 목차를 부록에 수록하고 해당 작이 어디에 게재되어있는지 페이지를 밝혀주었다. 1부 시, 2부 소설, 3부 수필.평론, 4부 희곡, 5부 번역시.번역소설,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