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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치
13년동안 짓고 부른 28편의 시와 9곡의 노래를 실었습니다. QR코드로 음악을 듣고 비디오를 보실 수 있게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시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아픈날과 좋은날, 슬픈날과 취한 밤들. 주정처럼 습관처럼 시를 적었고 그런 조각들을 흥얼거리니 노래가 되었습니다. 이 시노래집을 만들며 아프고 어린 날로부터의 종막을 내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끄럽고 어린 소중한 마음을 더욱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이제 제게 새로운 좋은 날들과 조금은 더 의젓하고 기쁜 이야기들이 있길 바랍니다. 제 첫번째 시노래집을 사주시는 분들께 고맙게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이 책을 만드는 것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고맙게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구매는 스토어에서도 가능하고 인스타@blackaftermoon으로 직접 문의를 주셔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2-12-19

파일 형식

ePub(1.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