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화론 4
아더 핑크20세기의 마지막 청교도라 불리는 영국의 아더 핑크가 25년이상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저작입니다. 가히 아더 핑크의 저술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잃고 타락해 가는 이 시대에 성도들이 왜 거룩하게 살아야만 하는 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우리에게 제시해 줍니다.
성령에 의해 성도에게 전가된 이 거룩한 성품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기 때문에, 이제는 성화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성화는 완전히 새로운 것입니다. 새 창조, 새 마음, 새 영, 새 사람, 우리를 다른 형상 곧 하나님의 아들인 마지막 아담의 형상과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성화는 거룩한 원리가 전가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한 가운데에 심겨진 것과 같습니다. 마치 지저분한 똥더미 위에 아름다운 장미가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중생 때에 우리 안에서 시작된 그 선한 일이 전진하는 것입니다(빌 1:6). 그것은 여러가지 많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속 사람"(고후 4:16)과 "마음에 숨은 사람"(벧전 3:4)으로 불립니다. 그것이 우리의 영혼 속에 거주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또한 씨앗(요한일서 3:9) 또는 영(요한복음 3:6) 등으로 불리는 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은 "뿌리"(욥 19:28), "마음의 선한 보물"(마 12:35), "그릇에 담긴 기름"(마 25:4) 등으로 묘사됩니다. 기름은 은혜를 의미합니다. 이해하고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은 마음의 강팍함을 제거하고 의지의 완악함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
성령에 의해 성도에게 전가된 이 거룩한 성품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기 때문에, 이제는 성화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성화는 완전히 새로운 것입니다. 새 창조, 새 마음, 새 영, 새 사람, 우리를 다른 형상 곧 하나님의 아들인 마지막 아담의 형상과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성화는 거룩한 원리가 전가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한 가운데에 심겨진 것과 같습니다. 마치 지저분한 똥더미 위에 아름다운 장미가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중생 때에 우리 안에서 시작된 그 선한 일이 전진하는 것입니다(빌 1:6). 그것은 여러가지 많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속 사람"(고후 4:16)과 "마음에 숨은 사람"(벧전 3:4)으로 불립니다. 그것이 우리의 영혼 속에 거주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그것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또한 씨앗(요한일서 3:9) 또는 영(요한복음 3:6) 등으로 불리는 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은 "뿌리"(욥 19:28), "마음의 선한 보물"(마 12:35), "그릇에 담긴 기름"(마 25:4) 등으로 묘사됩니다. 기름은 은혜를 의미합니다. 이해하고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것은 마음의 강팍함을 제거하고 의지의 완악함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