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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론 5
아더 핑크
20세기의 마지막 청교도라 불리는 영국의 아더 핑크가 25년이상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저작입니다. 가히 아더 핑크의 저술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복음의 본질을 잃고 타락해 가는 이 시대에 성도들이 왜 거룩하게 살아야만 하는 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우리에게 제시해 줍니다.

본성상 우리 중 누구도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한 조각도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는 아주 거리가 멀고, 심지어 하나님을 미워했습니다. 우리는 그 끔찍한 사실을 깨닫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안다고 해도 그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니라(롬 8:7)
이러한 것들은 동등, 동일한 용어이며 상호전화 가능한 용어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적의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불복종이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는 곳에는 그의 율법에 대한 복종이 있습니다. 거듭나지 않은 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는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교도에 있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세계에 있는 자들에게도 해당됩니다.

출판사

도디드

출간일

전자책 : 2023-01-31

파일 형식

ePub(218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