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리기심한 강박증과 근본 불안에 일생을 흘려보낸 한 남자의 이야기
임형택 지음우리의 인생에서 확실한 것이 없는 것처럼 그저 흘러가는 시간을 문자로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그저 뛰어노는 것이 전부였던 어린시절부터 말년까지의 시간을 한 권에 담았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자전적 소설을 통해 저자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곱씹고 있다. 심한 강박증과 불안으로 일생을 흘려보낸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세월의 덧없음을 느끼고 후회 없는 인생을 고민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