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시간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여주는 일잘러들의 1페이지 사고법
하세가와 신 지음, 조사연 옮김최근 몇 년 사이에 나온 일과 커리어에 관련한 책들은 ‘간결함’ ‘단순함’ ‘명료함’을 강조하고 있다. 보고서는 되도록 짧게, 말은 가능한 한 메시지를 압축해서 전해야 한다. 괜히 분량만 많은 보고서, 중언부언 장황한 프레젠테이션과 여러 장의 ppt 슬라이드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효율성이 떨어지고 미숙한 직원을 상징하게 되었다.
대기업과 다국적기업, 소셜미디어 기업 등을 거쳐 마침내 자신만의 일을 갖고 회사를 세운 하세가와 신은 자신의 커리어를 성공으로 이끌어 준 비즈니스 전투력은 모두 ‘1페이지 사고법’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는 시간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여주는 1페이지를 작성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통해 후배 직장인들에게 일잘러가 되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대기업과 다국적기업, 소셜미디어 기업 등을 거쳐 마침내 자신만의 일을 갖고 회사를 세운 하세가와 신은 자신의 커리어를 성공으로 이끌어 준 비즈니스 전투력은 모두 ‘1페이지 사고법’에서 비롯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는 시간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여주는 1페이지를 작성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통해 후배 직장인들에게 일잘러가 되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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