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때가 아니어도
이영선2015년 8월 블로그를 시작했다
한 편의 시에 사진을 첨부하자
숨 쉬듯 생동감에 빛이 났다
디지털카메라에 담긴 자연과 사물은
영혼의 언어에 날개를 달고
디카시가 되었다
쓰기는 쉽고 잘 쓰기는 어려운
짧고 압축된 울림이 있는 시
디카시의 매력 아닐까?
그 유혹에 나는 이 책을 펴낸다.
한 편의 시에 사진을 첨부하자
숨 쉬듯 생동감에 빛이 났다
디지털카메라에 담긴 자연과 사물은
영혼의 언어에 날개를 달고
디카시가 되었다
쓰기는 쉽고 잘 쓰기는 어려운
짧고 압축된 울림이 있는 시
디카시의 매력 아닐까?
그 유혹에 나는 이 책을 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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