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처럼 생각하기
람다스맛지마 니까야(Majjhima Nik?ya, M, MN) 또는 중부(中部)는 팔리 경장(Sutta Pi?aka) 5부 중 두번째 묶음으로, 중간 길이의 경을 모은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 중에서 '두 갈래 사유의 경' (Dvedhavitakkha sutta)과 '위대한 마흔에 대한 경' (Mahacattarisaka sutta)의 내용입니다.
그가 깨달음을 얻기 전 경험했던 두 가지로 사유했던 수행의 경험과 바른 삼매에 대한 그의 가르침 입니다.
본 도서는 짧은 미니북 형식으로 부처님의 귀한 말씀의 핵심만을 전자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본문일부]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 제타숲의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머무셨다.
어느날 세존께서 "비구들이여"하고 제자들을 부르셨다.
제자들은 "세존이시여"하고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내가 아직 바른 깨달음을 성취하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날 내게 이런 생각이 일어났다.
'지금부터 나의 사유를 계속해서 두 갈래로 나누어보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나는 한편으로 '이것은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에 매인 사유이다.
이것은 분노에 매인 사유이다. 이것은 폭력에 매인 사유이다.'
또 한편으로는 '이것은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을 여읜 사유이다.
이것은 분노를 여읜 사유이다. 이것은 폭력을 여읜 사유이다.'
이렇게 생각의 갈래를 둘로 나누었느니라.
비구들이여, 내가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스스로를 독려하며 수행에 전념하고 있을 때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에 매인 사유가 일어났다.
그리하여 나는 다음과 같이 꿰뚫어 알았다.
이 이야기는 그 중에서 '두 갈래 사유의 경' (Dvedhavitakkha sutta)과 '위대한 마흔에 대한 경' (Mahacattarisaka sutta)의 내용입니다.
그가 깨달음을 얻기 전 경험했던 두 가지로 사유했던 수행의 경험과 바른 삼매에 대한 그의 가르침 입니다.
본 도서는 짧은 미니북 형식으로 부처님의 귀한 말씀의 핵심만을 전자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본문일부]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는 사왓티 제타숲의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머무셨다.
어느날 세존께서 "비구들이여"하고 제자들을 부르셨다.
제자들은 "세존이시여"하고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내가 아직 바른 깨달음을 성취하지 못한 보살이었을 때의 일이다.
어느날 내게 이런 생각이 일어났다.
'지금부터 나의 사유를 계속해서 두 갈래로 나누어보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나는 한편으로 '이것은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에 매인 사유이다.
이것은 분노에 매인 사유이다. 이것은 폭력에 매인 사유이다.'
또 한편으로는 '이것은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을 여읜 사유이다.
이것은 분노를 여읜 사유이다. 이것은 폭력을 여읜 사유이다.'
이렇게 생각의 갈래를 둘로 나누었느니라.
비구들이여, 내가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히 스스로를 독려하며 수행에 전념하고 있을 때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에 매인 사유가 일어났다.
그리하여 나는 다음과 같이 꿰뚫어 알았다.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