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자 엄마의 엉망진창 애개 육아이끌림
슈프릴쥬본 도서는 보더콜리같은 사람 아들 둘과 사람 같은 셔틀랜드 쉽독 아들 삼형제 양육기입니다. 행복한 일상들 속에 투정하게 되는 순간들을 반성하며 나 스스로와 나의 보물들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남겨봅니다.
우리가 서로를 선택하여 만난 것이 아니니 우린 분명 운명적으로 이끌려 사랑하게 된 사이일 거라 믿는다.
우리의 이끌림이 불만에 대상이 아니라 감사의 대상이 되어 서로를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과 나의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나처럼
자책할 누군가를 위해 이 책을 펴낸다.
우리가 서로를 선택하여 만난 것이 아니니 우린 분명 운명적으로 이끌려 사랑하게 된 사이일 거라 믿는다.
우리의 이끌림이 불만에 대상이 아니라 감사의 대상이 되어 서로를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자신과 나의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나처럼
자책할 누군가를 위해 이 책을 펴낸다.
주제 분류
![[요약발췌본] 나는 워킹맘 남편입니다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