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를 보관하는 도서관기록생산을 넘어 관리주체로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탐색하다
최영금공간을 기록하는 활동은 다양하다. 그만큼 생산되는 공간 기록물의 흔적을 조사하고 싶어 지역에서 생산된 기록물을 관리하는 곳을 찾으며 시작된 추적기다.
민간기록물 혹은 마을기록물로 불려지는 작은 기록들이 모이면 해당 동네의 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해석점을 발견 할 수 있다. 지역의 기록물을 보관하는 곳으로 지역 도서관의 이야기와 도서관 사서, 지역 기록 활동가를 섭외하여 2차례의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이 책에는 구로와 은평이라는 지역의 지역기록물 내용을 추적한 내용과 2차례의 라운드 테이블에서 나눈 실무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민간기록물 혹은 마을기록물로 불려지는 작은 기록들이 모이면 해당 동네의 특징을 보여주는 새로운 해석점을 발견 할 수 있다. 지역의 기록물을 보관하는 곳으로 지역 도서관의 이야기와 도서관 사서, 지역 기록 활동가를 섭외하여 2차례의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이 책에는 구로와 은평이라는 지역의 지역기록물 내용을 추적한 내용과 2차례의 라운드 테이블에서 나눈 실무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