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사, 착한 마음이면 될까요?예비 사회복지사 & 신입 사회복지사를 위한 '탈 사회복지' 예방책
최팀장'탈 사회복지' 외치기 전에,
현장을 알고 나를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9년 차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참 많은 동료가 떠나는 모습을 봤습니다.
'현장에서 일해보니까 저랑 안 맞는 거 같아요.'
'모르겠어요. 지금 이곳이 안 맞는 건지, 사회복지사가 안 맞 는건지.'
'이 돈 벌자고 이렇게까지 해야 히나요.'
'남의 행복을 위해 일한다구요? 그런데... 제 행복은요?'
'사회복지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회복지사에 실망했어요.'
그중에서도, 첫 직장생활만으로 사회복지사를 그만두고 현장을 떠나가는 신입들을 보면서 한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결정을 내린 현장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책은 예비 사회복지사, 신입 사회복지사를 위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책,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책을 넘어 '현장에 있는 사회복지사'를 생각할 수 있는 책으로 읽히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잘 맞는 현장이 있을 것 같다면, 나에게 잘 맞는 직무가 있을 것 같다면, 사회복지사로 일해보길 결정하셨다면! 충분히 경험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합니다.
현장을 알고 나를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9년 차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참 많은 동료가 떠나는 모습을 봤습니다.
'현장에서 일해보니까 저랑 안 맞는 거 같아요.'
'모르겠어요. 지금 이곳이 안 맞는 건지, 사회복지사가 안 맞 는건지.'
'이 돈 벌자고 이렇게까지 해야 히나요.'
'남의 행복을 위해 일한다구요? 그런데... 제 행복은요?'
'사회복지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회복지사에 실망했어요.'
그중에서도, 첫 직장생활만으로 사회복지사를 그만두고 현장을 떠나가는 신입들을 보면서 한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결정을 내린 현장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이 책은 예비 사회복지사, 신입 사회복지사를 위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책,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책을 넘어 '현장에 있는 사회복지사'를 생각할 수 있는 책으로 읽히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잘 맞는 현장이 있을 것 같다면, 나에게 잘 맞는 직무가 있을 것 같다면, 사회복지사로 일해보길 결정하셨다면! 충분히 경험해 볼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