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보다 책위인이 된 36명의 책벌레들
김현태 지음, 허재호 그림세종대왕, 나폴레옹, 빌 게이츠, 카네기, 처칠 등 위인 36명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빛낸 위인들의 성공의 비결,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열심히 책을 읽고 배웠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책을 가까이 하며 익히는 것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나폴레옹은 총알이 날아다녀 목숨이 위험한 전쟁터에서도 책을 읽었고, 헬렌 켈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임에도 점자책으로 세상을 배웠다. 투자의 전설로 불리는 워렌 버핏은 늘 책과 함께 한 덕에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책을 많이 읽고 공부함으로 성공한 국내, 해외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짚어주는 28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책을 많이 읽고 공부함으로 성공한 국내, 해외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이 무엇이고,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짚어주는 28개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