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시학의 천칭
엄경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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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평론선 31권. 엄경희 평론가(숭실대 교수)의 평론집. 1980년대 태어난 시인들의 시적 상상의 좌표를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병폐를 고찰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의식을 지배하는 것은 무엇인지, 문학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등을 2000년대의 시작품을 통해 성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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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19-10-07
전자책 : 2020-03-13
파일 형식
PDF(14.29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시론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시론
목차
저자 소개
푸른사상 평론선
한국 현대시의 가족애
세계의 주름과 생성의 시학
침묵과 쟁론
논증의 가면과 정신의 허구
현대소설의 상황
한국 문학과 시대의식
시와 정치
신성한 잉여
내가 읽고 쓴 글의 갈피들
문학사의 섶자락
불확정성의 시학
서정의 파문
5·18, 그리고 아포리아
분석과 해석
존재와 사유
문학의 이해 신규
묵시적/정치적 단편들 : 이상(李箱)의 리얼리즘에 대하여 - 하이브리드 총서 15
한국현대소설과 타자지향적 주체
묵시록의 네 기사
소설/시/희곡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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