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초사회 시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의 시
오르리7년간 독서를 통해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워온 시화집입니다. 작가는 시와 그림을 통해 소통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자 하며,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성장을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시화집은 일상속 소소한 경험과 감정, 그리고 독서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며, 독자들에게 잠깐의 여유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쓰기의 초심을 '쓰기의 미소'에 비유하며, 꾸준한 노력을 통해 독자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냅니다. 시화집은 총 16개의 주제와 프롤로그,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시들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달합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우연한 기회에 글과 함께 담은 동아책에 이어 세 번째 책으로는 시화집과 만남입니다.
지나가는 간판을 읽듯이 시 한 편을 보는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우연한 기회에 글과 함께 담은 동아책에 이어 세 번째 책으로는 시화집과 만남입니다.
지나가는 간판을 읽듯이 시 한 편을 보는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