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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와 워런 버핏 뛰어넘는 퀀텀투자 커버
조지 소로스와 워런 버핏 뛰어넘는 퀀텀투자
손유신
저자는 대학 시절부터 30년 간 동서양의 모든 금융 서적을 읽으며, 300년 기간의 선진국 주식 시장을 심도 깊게 연구, 분석한 금융인이다. '조지 소로스와 워런 버핏 뛰어넘는 퀀텀투자'는 평소에 들려주고 싶었던 금융 이야기들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퀀텀 주식 투자’ 시리즈의 제2편이다.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금융 시세 원리에 관한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고, 최선의 투자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여 금융 불모지 한국에서 현명한 투자자들을 많이 양성하기 위함이다. 그 방향과 전략은 수 백 년이 흘러도 인류 금융 시장에 정견(正見)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 책은 현명한 소수의 투자자들로부터 제대로 된 평가를 받으며 오랫동안 그들의 투자 활동에 도움될 것이다.

조지 소로스와 워런 버핏은 1930년 8월생 동갑이다. 각각 영국과 미국의 최고 대학에서 훌륭한 스승을 만났다. 조지 소로스의 대학 스승은 카를 포퍼(유대인), 워런 버핏의 스승은 벤자민 그레이엄(유대인)이다. 조지 소로스는 트레이딩 감각이 탁월하며, 워런 버핏은 저평가된 우량기업을 찾아내는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특히, 조지 소로스는 국제지정학 정보와 시세가 뒤집어지는 극한의 타이밍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 책을 통해 조지 소로스와 워런 버핏을 뛰어넘는 금융 지식과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4-06-28

파일 형식

PDF(26.3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