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과 인문학해군사관학교 인문학총서 1
박용한 외 지음해군사관학교 인문학과의 지난 연구 성과를 담은 학술서이다. 드넓은 바다만큼이나 무궁무진한 인문학 중 6가지 학문 분야에서, 해군을 비롯한 수많은 해양인이 공유하는 문제들을 다양한 관점으로 다루었다. 인문학자이면서 해군사관학교의 교수이기도 한 저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해군의 주역이 될 생도들과 예비 생도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자신의 책무를 이해하고 건강한 사명감을 갖기를 바라며 그간의 연구를 재검토하고 책으로 엮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