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와 문화
안남일 외 10인 지음본 도서는 각 학문 영역의 연구자들의 인적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소통을 목적으로 연구자 상호 간의 네트워크와 함께 다양한 인문학 연구의 방법론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현대인의 필수적 요소라 할 수 있는 미디어와 문화. 그 요소의 다양한 면모를 위해 분야별 구성 방향을 한국, 미국, 일본의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게 한 데 이 공동 연구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11편의 논문이 하나의 주제 아래 연구가 진행된 것이 아니라 일정 범주 안에서 연구자 개인별로 세부 주제를 선정했기 때문에 연구자의 강한 개성과 독창적인 견해들이 제시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미디어, 문화 정체성, 한류, 문화콘텐츠, 대중음악, 트랜스내셔널리즘,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연구 주제의 상호관련성은 ‘미디어와 문화’의 맥락 안에서 함께 하고 있다.
11편의 논문이 하나의 주제 아래 연구가 진행된 것이 아니라 일정 범주 안에서 연구자 개인별로 세부 주제를 선정했기 때문에 연구자의 강한 개성과 독창적인 견해들이 제시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미디어, 문화 정체성, 한류, 문화콘텐츠, 대중음악, 트랜스내셔널리즘,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연구 주제의 상호관련성은 ‘미디어와 문화’의 맥락 안에서 함께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