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와 과잉의 문학
전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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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으로 등단한 평론가의 문학 평론집. 문학이 경계에 서 있다고 말하면서, 그 경계에서 만난 작가와 작품들에 대해, 그리고 성과 문학에 대해 통찰을 시도한다. 또한 문학 잡지에 실었던 문예비평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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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전자책 : 2015-03-14
파일 형식
PDF(100.7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일반문학론
저자 소개
문학의 이해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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