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기하지 않아서 기적을 만나다!2년 동안 뇌경색 극복한 홍진기 회장의
홍진기 지음2019년10월 5일 갑자기 뇌경색을 앓고 반신 마비라는 절망적인 상황에 맞서 회복을 이뤄낸 저자의 병상 일기. 정상적인 몸이 하루아침에 마비되고 곧바로 장애인 판정을 받으며 의료진도 달리 방법이 없다는 진단을 할 만큼 절망적인 상황에서 재활치료에 매달린 초창기부터 저자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2년이 넘는 입원 생활에서 오는 지루함과 막막함,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육체의 고단함과 절망감을 매일매일 다독이며 스스로 극복한 흔적이 담겨 있다. 세상일이 정말로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쉬운 말이 얼마나 처절한 몸부림 속에 가능한지를 들려주는 재활의 기적을 기록했다.
2년이 넘는 입원 생활에서 오는 지루함과 막막함, 치료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육체의 고단함과 절망감을 매일매일 다독이며 스스로 극복한 흔적이 담겨 있다. 세상일이 정말로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쉬운 말이 얼마나 처절한 몸부림 속에 가능한지를 들려주는 재활의 기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