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승스님의 묵묵부답
자승.신동호 지음불교계 혁신을 위해 살다 간 자승스님의 어록을 담은 에세이. ‘자승스님 말하고 신동호 새겨 적다’라는 지은이 표기에서 보이듯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조계종 총무원장으로 일하던 시절 행사, 강연 등에서 나눈 이야기를 모으고, 신동호 시인이 그에 연결되는 아포리즘을 썼다. 자승스님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새길 만한 내용을 가려 뽑은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승스님의 묵묵부답』에는 일반 대중이 모르는 따듯한 모습, 종교 간의 통합에 관한 모습에 관한 글들이 가득하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종교와 그가 속한 사회에 외치는 변혁의 소리, 우리의 모범이 될 만한 스님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여, 불자가 아니어도 ‘좋은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생활 속에서 하루 한 구절을 통해 삶을 다시 바라보고, 잊어버린 가치를 되찾고, 한국 불교계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승스님의 묵묵부답』에는 일반 대중이 모르는 따듯한 모습, 종교 간의 통합에 관한 모습에 관한 글들이 가득하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종교와 그가 속한 사회에 외치는 변혁의 소리, 우리의 모범이 될 만한 스님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여, 불자가 아니어도 ‘좋은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생활 속에서 하루 한 구절을 통해 삶을 다시 바라보고, 잊어버린 가치를 되찾고, 한국 불교계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