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신, 하나가 되어 죽을힘을 다해 싸웠습니다
김종대 지음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의 40년 이순신 공부, 성웅 이순신의 진면목을 찾아가는 마지막 여정.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싸움이 끝나면 결과에 초연한 이순신의 성공 요인’에 대해 저자는 군복무 시절부터 40여 년에 걸친 이순신 공부 끝에 그 안에 일정한 체계와 뿌리가 있음을 발견하고 우리에게 명쾌하게 전해준다.
이순신은 두뇌가 탁월한 천재가 아니었다. 오히려 세 번의 파면과 두 번의 백의종군의 기록으로 볼 때 당시 관료사회에 대한 적응력도 미흡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그가 압도적인 열세를 극복하고 23전 23승의 불가사의한 승리를 거두었다. 이러한 승리의 요인을 그동안 사람들 대부분은 유비무환이나 거북선 창제 등을 들었지만 저자는 ‘리더십’의 발현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를 4가지 내면가치로 체계를 잡아 정리했다.
이순신은 두뇌가 탁월한 천재가 아니었다. 오히려 세 번의 파면과 두 번의 백의종군의 기록으로 볼 때 당시 관료사회에 대한 적응력도 미흡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그가 압도적인 열세를 극복하고 23전 23승의 불가사의한 승리를 거두었다. 이러한 승리의 요인을 그동안 사람들 대부분은 유비무환이나 거북선 창제 등을 들었지만 저자는 ‘리더십’의 발현에 주목했다. 그리고 이를 4가지 내면가치로 체계를 잡아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