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대전탐욕과 이념의 대충돌
윤형호 지음살림지식총서 573권. 제2차 세계대전 중 추축국인 독일, 이탈리아, 일본뿐만 아니라 연합국이었던 소련이 저지른 학살과 주요 전투를 군사전문가 시선으로 시대별로 쉽게 설명한 책. 히틀러의 침략으로 기울어진 전쟁터에서 불굴의 의지로 전쟁을 지도했던 윈스턴 처칠뿐만 아니라, 루스벨트, 스탈린, 맥아더, 무솔리니, 도조 히데키의 활약상과 미국의 참전 과정을 추적해 볼 수 있다.
1939년부터 1945년 동안 시대별로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 됭케르크 작전, 바르바로사 작전, 일본의 진주만 기습, 미드웨이 해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노르망디 상륙작전, 아르덴 전투, 홀로코스트, 일본의 원자탄 피폭 등 다양한 전투과정을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전쟁사적인 관점에서 연합국이 승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전쟁 리더십, 그리고 전격전의 신화로 시작하여 입체적 전쟁과 핵 시대를 열며 우리가 미래전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시사해준다.
1939년부터 1945년 동안 시대별로 독일과 소련의 폴란드 침공, 됭케르크 작전, 바르바로사 작전, 일본의 진주만 기습, 미드웨이 해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노르망디 상륙작전, 아르덴 전투, 홀로코스트, 일본의 원자탄 피폭 등 다양한 전투과정을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전쟁사적인 관점에서 연합국이 승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전쟁 리더십, 그리고 전격전의 신화로 시작하여 입체적 전쟁과 핵 시대를 열며 우리가 미래전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시사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