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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가 본 군주론 커버
한비자가 본 군주론법·술·세의 원리와 현대적 적용
홍영재
이 책은 동서양을 대표하는 현실주의 정치철학자 한비자와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융합하여, 현대 사회에서 법(法), 술(術), 세(勢)의 개념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분석한다.

권력은 시대를 초월한 본질을 가지고 있다. 군주가 존재하던 시대에도, 민주주의가 자리 잡은 현대에도, 정치·경제·조직 운영의 핵심은 어떻게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효과적으로 행사하는가에 달려 있다.

한비자는 법(法)을 통해 조직의 질서를 확립하고, 술(術)을 통해 권력자가 정보를 통제하며, 세(勢)를 통해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군주가 냉철하고 실용적인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두 가지 철학은 권력과 통치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어 상호 보완적이며, 현대적 적용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은 한비자의 법·술·세 개념을 바탕으로 『군주론』을 재해석하여, 현대 정치, 기업 경영, 국제 관계, 시민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전략을 제시한다.
정치와 행정: 강력한 리더십과 민주주의가 조화를 이루는 모델
기업 경영: 성과 중심의 관리와 인간 중심 경영의 균형
경제·금융: 권력과 시장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전략
국제 관계: 글로벌 질서 속에서 국가 경쟁력을 유지하는 법
조직 운영: 공공기관, NGO,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법·술·세의 응용

국제 질서 변화와 한국의 선택이라는 현실적 관점에서 한비자와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나아가야 할 전략적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한비자의 법·술·세와 『군주론』의 사상을 현실에 적용하는 실전 전략서다.

권력을 이해하고, 조직을 운영하며, 현대 사회에서 효과적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5-03-21

파일 형식

PDF(30.2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