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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품속으로 들어간 스위스 일주 자동차 여행
정재언
스위스!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는
여행의 로망인 나라이지만
저에게 스위스는
삶에 영감을 준 나라이고
인생의 중 후반기를 함께 한 나라입니다.

스위스 땅을 처음 밟은 때는
약 40년 전인 1986년 7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근무 중
휴가 차 유럽 여행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1990년 어느 날
서울에서 스위스인 Marcel Clivaz라는 분을 만나
스위스와 삶의 인연을 맺게 됩니다.

그 후 수 차례
업무 차 스위스를 방문하였고
은퇴를 앞두고 떠난 스위스 알프스 여행을 끝으로
스위스라는 나라와 26년간 이어진
인연의 물리적 고리는 끊어집니다.

하지만,
정신적 고리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본 글은 은퇴 후 스위스 알프스의 품속으로 들어간 3주간의 자동차 여행 에피소드에 스위스와 맺었던 인연의 이야기를 덧붙여 쓴 글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하여 바덴바덴->바젤->베른->그린델발트(융프라우)->몽트뢰->크랑몽타나->로이커바트->
체르마트(마테호른)->루가노->밀라노->생모리츠->장크트갈렌->슈트트가르트->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오는 알프스를 넘나드는 약 2,000Km의 자동차 여행 기록입니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5-03-21

파일 형식

PDF(15.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