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야 소풍 가자비밀의 정원과 나무 이야기, 증보판
권영록 외 지음실제 청와대에서 근무한 행정, 산림, 조경, 생태 전문가인 행정관이자 기술사의 시선과 지식을 담은 청와대 가이드북으로, 청와대의 역사와 그곳의 건축물이 가진 의미, 일화와 청와대가 품고 있는 자연의 이름 하나하나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요모조모 소개해 주고 있다. 특히 ‘비밀의 정원’은 정치적 색채가 없다. 그렇기에 정권이 끝나도 변함없이 청와대의 풍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그 변함없는 비밀의 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에 《청와대야 소풍 가자》 증보판은 청와대 문화유산을 좀 더 소상하게 소개하고, 대통령의 나무, 희귀수목과 일반수목 및 야생화에 대한 생태적 특성을 기재했다. 또한 나무와 야생화에 담긴 인문학적 이야기를 더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이 책이 청와대 전용 문화해설서로, 국민들의 교양 도서로, 학생들의 학습도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에 《청와대야 소풍 가자》 증보판은 청와대 문화유산을 좀 더 소상하게 소개하고, 대통령의 나무, 희귀수목과 일반수목 및 야생화에 대한 생태적 특성을 기재했다. 또한 나무와 야생화에 담긴 인문학적 이야기를 더 구체적으로 기술하여, 이 책이 청와대 전용 문화해설서로, 국민들의 교양 도서로, 학생들의 학습도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