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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봄이 아니거니와
김인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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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궁천극지 절세대미, 김인정 작가가 8년에 걸쳐 쓴 ‘화경 선생’ 연작을 하나로 묶었다. 죽은 여인도 다시 살린다는 신선, 화경 선생의 이름은 빛날 화, 볕 경,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화경 선생이 형식상 이야기를 이끌지만 실은 봄이되 봄이 아닌 여인들의 이야기, “제도와 불합리한 숙명과 혹은 삶 그 자체에 휩쓸려 흔들거리는 여자들”의 이야기들이다.

출판사

오러

출간일

종이책 : 2025-03-20전자책 : 2025-04-30

파일 형식

ePub(6.1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