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봄이 아니거니와
김인정 지음
10
공유
# 여성인생드라마
# 고전과현대의조화
# 운명과슬픔
# 살아남은이야기
# 봄과여름의혼돈
춘래불사춘 궁천극지 절세대미, 김인정 작가가 8년에 걸쳐 쓴 ‘화경 선생’ 연작을 하나로 묶었다. 죽은 여인도 다시 살린다는 신선, 화경 선생의 이름은 빛날 화, 볕 경,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이다. 화경 선생이 형식상 이야기를 이끌지만 실은 봄이되 봄이 아닌 여인들의 이야기, “제도와 불합리한 숙명과 혹은 삶 그 자체에 휩쓸려 흔들거리는 여자들”의 이야기들이다.
더보기
출판사
오러
출간일
종이책 : 2025-03-20
전자책 : 2025-04-30
파일 형식
ePub(6.12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호러/공포소설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한국판타지/환상소설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목차
저자 소개
소설/시/희곡 인기
여름은 고작 계절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우중괴담
공허한 십자가
오렌지와 빵칼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키메라의 땅 1
원청
그리스인 조르바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