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칩 퓨처(CHIP FUTURE)반도체의 미래가 모든 것의 미래다!
임준서 지음냉전 시대에는 핵무기가 가장 중요한 전략 자산이었다면, 시스템 산업이 지배하는 이 시대의 최고 전략 자산은 반도체다. 이 시대 인류에게 ‘전부’가 되어버린 반도체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30년간 글로벌 반도체 연구와 사업 현장을 누빈 임준서 연세대학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는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망원경과 세밀한 부분을 들여다보는 현미경이 모두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그는 『칩 퓨처(CHIP FUTURE): 반도체의 미래가 모든 것의 미래다!』에서 단순한 기술 경쟁 서사를 넘어, 다양한 문화적·철학적 관점에서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조망한다.
저자는 지중해 해변에서 서퍼들을 관찰하면서 파도를 읽는 경험으로 혁신의 비밀을 풀어낸다. 파도를 읽는 경험과 타이밍, 기다림이라는 메타포어(Metaphor)를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의 사례에 빗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 있다. 또한 반도체의 파도를 읽는 데 있어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3가지 렌즈를 제시한다. 혁신과 생태계, 지정학이 그것이다.
저자는 지중해 해변에서 서퍼들을 관찰하면서 파도를 읽는 경험으로 혁신의 비밀을 풀어낸다. 파도를 읽는 경험과 타이밍, 기다림이라는 메타포어(Metaphor)를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의 사례에 빗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몰입을 끌어내고 있다. 또한 반도체의 파도를 읽는 데 있어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3가지 렌즈를 제시한다. 혁신과 생태계, 지정학이 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