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소도시 한 달 살기 - 시코쿠다카마쓰, 마쓰야마, 도쿠시마, 고치에서 살아보는 30일
공명식시코쿠는 일본에서 가장 조용하고도 사람 냄새 나는 섬이다. 이 책은 '다카마쓰, 마쓰야마, 도쿠시마, 고치' 시코쿠의 대표 도시 네 곳에서 한 주씩, 총 4주간 살아보며 경험한 체류의 리듬을 담았다. '여행이 아닌 체류', '소비가 아닌 일상'에 방점을 둔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진짜 쉼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살아보기 여행 안내서이다. 바다와 시장, 온천과 섬, 낡은 거리의 정적과 작은 감동이 함께한 그곳에서 당신은 삶의 속도를 재설정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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