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마음을 다독이는 그림책 심리 치유 강사다.
최희천“나를 다시 일으킨 그림책 한 권”
일요일 밤마다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웠고, 그냥 모든 걸 멈추고 싶었습니다.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삶은 점점 무의미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쓸줄하하’라는 모임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나도 다시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작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쓸데없는 거 줄이고, 하고 싶은 걸 하자.”
그 말을 붙잡고 하루에 한 가지씩 나를 위해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나는 오래된 소망 하나를 떠올렸습니다.
“아이들을 돕고 싶다.”
그리고 찾게 된 길이 그림책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림책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나도, 다른 이도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언어.
이제 나는 강사가 되어, 누군가의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일요일 밤마다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내일이 오는 게 두려웠고, 그냥 모든 걸 멈추고 싶었습니다.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삶은 점점 무의미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쓸줄하하’라는 모임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안에서 나도 다시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작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쓸데없는 거 줄이고, 하고 싶은 걸 하자.”
그 말을 붙잡고 하루에 한 가지씩 나를 위해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나는 오래된 소망 하나를 떠올렸습니다.
“아이들을 돕고 싶다.”
그리고 찾게 된 길이 그림책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이었습니다. 그림책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나도, 다른 이도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언어.
이제 나는 강사가 되어, 누군가의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