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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고흐처럼, 그림을 시작하다. 커버
50대에 고흐처럼, 그림을 시작하다.
햇동백이
중등교사로 오랫동안 근무하다 명퇴하고 그림그리기와 화가들 이야기에 빠져있는 중이다. 햇동백이라는 필명은 중의적 의미이다. 동네 백수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의미와 혹한을 견디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꽃을 예쁘게 피우는 동백꽃이라는 의미. 부산에서 살며 여행과 그림그리기, 커피를 좋아한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6-29

파일 형식

PDF(1.12 MB)